저도 그 떨림과 번아웃을
직접 지나왔습니다.
저 역시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게 두려웠고, 번아웃으로 가장 힘든 시기를 지나온 사람입니다.
그 길을 직접 걸어왔기에, 직원들의 발표 불안과 스트레스를 누구보다 깊이 이해합니다. 그래서 제 교육은 ‘잘하게 만드는 것’을 넘어, 스스로를 다독이며 끝까지 해내게 돕는 데서 시작합니다.
국어국문학과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, 뇌과학과 상담심리를 공부한 이유도 같습니다. 사람을 먼저 이해해야 영어도, 발표도, 마음도 바뀐다고 믿기 때문입니다.
